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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체장은 돈 쓰며 봉사하는 자리, 명함용 자리가 아니다.혼자 회원에 혼자 회장 1년에 모임 한번 안하는 단체⋅천태만상 자신과 능력 없으면 과감히 물러나야⋅발전할 수 있다는 점 인식 필요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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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08  1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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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체장은 소히 말하는 감투가 아니라 일하며 봉사하며 돈 쓰는 자리인데 착각을 하고 있다. 명함용 자리가 아니며 봉사하는 자리다. 돈 쓰며 봉사하지 못하면 물러나면 자신과 단체가 발전할 수 있다.

수백개에 이르는 사회단체도 천태만상이다. 혼자 회장에 혼자 회원 1년에 회의 한번 안하고 심지어는 3~4년 동안 모임 한번 안하는 단체의 장, 명함에는 의젓하게 직함이 써있다.

철원 발전과 소속돼 있는 단체 발전과 회원들에 권익 신장과 회원들에 삶에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봉사하고 희생을 해야 하는데 감투만 쓰고 자리만 지키는 못나니 졸부사회단체장이 존재하는 단체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발전은 없다.

각종 행사와 사업을 하면서 자부담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최소한 50%는 돼야 하는데 보조와 지원을 받기 위해 군청에서 맴돌며 아부하는 모습 보기 흉하다. 회의, 행사 등 비용 심지어 자기들 행사에 식대까지 지원받는 곳도 있다. 자력 갱신의 정신이 중요하다.

철원군은 언제까지 군민에 혈세를 지원할 것인가. 철원군 원로회는 20년 동안 철원군에서 1원 한장 지원받지 않았지만 운영 잘하고 있다. 생각에 차이 자립에 의지, 참여에 의지가 문제다.

사회단체장, 이제는 다툼과 자리만 지키는 시대는 지났다는 점, 사회단체장은 돈 쓰며 봉사하는 자리, 자신 없으면 물러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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