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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농협장들 조합원들이 평가하기 시작⋅농협 발전과조합원 소득향상에 최선 다해야 농협은 조합원의 것이다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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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5  11: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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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관내 농협장들이 취임한 3년이 다가오면서 조합원들이 조합장에 대한 평가가 시작되면서 조합발전과 조합원 소득증대에 대한 대화가 많아지고 있다.

지난 2019년 3월 철원, 동송, 동철원, 김화, 산림조합장들이 취임하면서 저마다 지역발전과 농협 발전, 조합원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면서 활동하고 있으나 군의원과 도의원과 달리 조합장 선거에 도전한다는 인사들에 이름이 거론, 자천타천 거론되기도 한다. 문제는 조합에 주인은 조합원이며 조합원에 의하여 조합이 운영하는 민주 방법에 제일 중요하다.

공개 행정으로 인한 조합원에 신뢰, 조합원과 함께 희노애락을 같이하며 조합원에 가려운 곳을 긁어줘야 한다. 월급쟁이로 변하여 안일무사와 복지부동, 틀에 박힌 일 관례와 관습에 젖어 도전하지 못하고 뒤따라가는 모습과 행동을 조합원은 바라지 않는다.

도전을 해야 발전하는 것이다. 도전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다. 조합장 4년을 맞아서 무엇인가 조합원들에 자랑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전개하여 지역발전과 조합발전, 조합원 소득증대에 기여하여 떳떳하고 의젓하며, 당당하게 조합원들 앞에 나서며 인정받아야 한다.

조합장들이 가지고 있는 자질과 능력을 발휘하여 변화와 발전이 중요하다. 조합직원으로서는 손색이 없는데 조합장으로서는 함량이 부족하다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남은 임기 동안 지역발전과 조합발전, 조합원 소득증대, 조합원과 함께하면서 발전하여 조합원들에 신뢰와 인정받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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