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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정례회의, 행정 사무감사 내년도 예산 심의 돌입11월25일~12월17일 23일간 제4차 추경, 행정 사무감사, 예산 심의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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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19  11: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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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제8기 정례회의가 11월2일부터 열린다. 지난 4년동안 철원군 발전과 군민의 소득향상 그리고 군민들에 삶에 질 향상을 위해 지난 4년 동안, 8년 동안 무엇을 어떻게 노력하고 활동을 했는지를 뒤돌아보면서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가지고 이번 정례회의에 임하기 바란다.

그 어느때보다 더 열심히 정확하고 확실한 행정 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 심의가 이루어지기를 군민들은 기대한다.

형식적이고 구호에만 끝인 행정 사무감사, 수박 겉핥기의 행정감사가 아닌 철원군이 1년동안 각종 사업을 펼친 것을 정확히 들여다보고 잘못된 점은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시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한편 내년도 철원군 살림살이에 필요한 예산을 심의하는 예산 심의 정말 중요하다. 소비성 예산이 아닌 생산성 예산, 선심성 예산이 아닌 필요필수 예산 심의를 해서 군민들에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하고 확실한 예산 심의를 해야 한다.

구렁이 담 넘어가듯 슬며시 넘어가는 식의 예산 심의, 철원발전과 군민소득증대 부문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 전국에 지방자치단체들이 집행부와 군의회가 마찰이 생기는 것은 예산 심의 문제다. 선심성, 소비성 예산 때문이다.

철원군에서 당초 세운 예산 7명의 군의원들이 정확히 점검하고 확인하고 제대로 된 예산 심의로 군민들에 혈세 낭비를 막아야 한다.

철원지역 경기 살리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둘레길, 회전로타리, 소공원조성, 공공건물신축 및 매입 등은 연차적으로 시간을 두고 해도 되지만 주민소득향상과 지역 경기 활성화는 시급한 사항이다.

이번 정례 군의회 대한 행정 사무감사와 예산 심의에 대한 군민의 기대가 크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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