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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화로 지루하고 짜증에 근심 걱정하면서 살고 있는 지금강철산악회에서 스트레스 확 날려버리고 삶에 활력을 찾으세요. 1800여명 회원, 매월 셋째주 토요일 유명산, 축제장, 행사장 찾아다녀요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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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19  1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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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에 강철산악회는 2012년 11월 15일에 만들어 오늘에 이르면서 전국에 유명산과 축제장, 행사장을 찾아다니면 견문견식을 넓히고 철원에서 생신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고 삶에 활력을 찾고 있다.

철원군 117개 리 중에 105개 리에 회원이 1882명입니다. 철원읍 대마리에서 근남면 마현리까지 회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대화하고 함께 걷고 함께하면서 신뢰와 친목 회복한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전국에 수만개의 산악회 중 단일지역 산악회중 최고의 회원이 많은 것은 타산악회는 아침에 집에서 나와 산에만 갔다가 돌아오지만 강철산악회는 반드시 관광지를 다녀오는 것이 특징이 되면서 산악회 회원에 연령층이 높아지면서 80세가 넘은 산악회원이 26명에 이르고 있다.

40여명 한 차에 유명산 정상까지 왕복하는 사람이 12~15명 선이어서 착안한 것이 관광지를 다녀오면서 회원 숫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이다. 산행 참가비 2만5000원으로 전국을 다녀오는 강철산악회는 철원 군민의 화합의 장, 대화의 장, 만남의 장이 되고 있다.

강철산악회는 강원북부신문(DMZ인터넷뉴스)을 3000여명의 군민들이 구독해주는데 우리도 이에 보답하자는 의미로 출발한 것으로 매월 셋째주 토요일 정기산행 외에 국내외 여행도 하면서 군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철원군민으로 성인이면 누구나 자의에 의하여 회원이 될 수 있으며, 평생입회비 1만원의 입회비만 내면 되고 회원이 되면 매월 산행신청 안내문과 출발안내문을 우편으로 보내드리며, 국내외 여행도 함께하고 있다.

11월에는 인천 무의도로 가고 12월에는 원주 소금산 간현유원지, 출렁다리, 유리다리 등지로 내년 1월에는 홍천에 유명산과 홍천강 꽁꽁축제, 화천 산천어 축제장으로 계획하고 있다. 코로나 장기화로 지루하고 짜증나며 근심 걱정하며 살고 있는 스트레스 강철산악회에 참여하여 삶에 활력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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