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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에 뿌리는 농업, 농업군으로서 철원발전에농업·상업·공업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한 곳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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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19  10: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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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은 누가 뭐라해도 농업군이며 철원에 뿌리가 농업이다. 다음이 상업이고 공업 순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농업과 선진 농업, 과학영농으로 농가소득증대로 인한 군민들에 편안하고 안정되고 건강한 행복한 생활에 원동력을 위해 뛰 따라가지 않고 앞서가는 선진 농업과 과학 영농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하고 추진해야 하는 첫째 과제이다.

스마트 농업에 드론 농업, 무인 트랙터가 농사하는 시대이기에 시대변화와 과학 영농 그리고 상업 활성화 정책이다. 상업이 침체되고 위축되면서 소득이 감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살리는 방법 지난 2019년 9월부터 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군장병들에 외출, 외박, 면회가 금지되면서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이에 따른 음식점, 숙박업 특히 펜션 숙박업은 폐업상태에 이르렀으며 자영업자, 소상공인 역시 업종 변경에 한숨만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에 3, 6사단까지 포천지역으로 이전하며 군병력 감소로 인구 역시 크게 줄고 있다.

공업은 1년이 지나고 5년이 지나도 기업과 공장 유치가 부진하면서 종업원 50명이상 입주기업과 공장이 안오는 것은 기업과 공장을 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철도와 도로망 확충이 안되었다는 점이다. 고속도로와 철도망이 잘 갖추어진 곳이래야 수익이 많이 생기는 물류비용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이로서 공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SOC사업인 고속도로, 철도망 구축 연결 사업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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