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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1월 17일 이후 철원군 거리 두기 탄력적으로 운영돼야2단계 상향 제일 먼저 상향 조정하였으나 완화도 제일 먼저하여 숨통 트자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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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11  09: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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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지역경제는 벼랑 끝으로 내몰리면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거리두기 운동 전개에 형평성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면서 저항하는 등 심각한 문제가 제기되면서 분열과 불신이 커지고 있어 심각한 상황이다.

먹고사는 문제가 어려워지면서 민심이 이반되고 불평불만이 고조되면서 불신이 커지는 상황에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주민들에 피로감과 우울감, 우려와 공포감에서 각종 규제와 제약으로 생활에 변화가 생기는 현상에 제일 문제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들이다.

상가는 휴업이나 폐업이 속출하고 있는 현실에 방역수칙의 강도는 높아지고 있기에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벼랑 끝에 내몰린 것이다. 이들에 말은 대책과 방안 방법은 제시를 하지 않고 규제와 제안만 내놓는다는 볼멘소리다.

타지역에 비해 접경지역에 피해가 크며, 접경지역 중에서도 철원군은 피해가 더욱 크다. 돼지열병, 수해, 코로나, 흉년이 찾아왔기 때문이다.

철원군에서는 1월17일 이후에는 방역수칙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자. 거리 두기 1.5단계에서 철원군이 군단위에서는 제일 먼저 강원도에서는 원주시와 철원군이 2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1월 17일 이후 철원군이 제일 먼저 하향 조정하여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 숨통도 터주고 식당에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는 가드라인을 정하여 철원에서 제일 먼저 완화하자.

법보다는 사람이 먼저다. 먹고 살아야 법도 지킬 것 아닌가. 군민들은 철저한 방역수칙을 솔선수범하여 지키면서 거리 두기부터 탄력적으로 운영, 시행하여 숨통을 조금만이라도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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