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정치
철원군 선출직 지도자(군수·도의원·군의원)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면 자질과 능력 발휘해야 할 지금이 절호에 기회⋅일하여 보여줘야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11  09:33: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철원군에 선출직 지도자를 선출하는 지방선거가 내년이다. 선출직 지도자인 군수, 도의원, 군의원 후보로 출마할 인사와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인사는 올해가 절호의 기회다.

선출직 지도자는 보통 사람이 아닌 평가대상 인물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 보통 사람이야 보통 사람이 넘어라고 말하는 기준은 어렵고 힘든 일이 생기고 닥쳤을 때 처리하는 것이 평가에 기준이라고 한다.

어려운 처지와 위치에 접해 있는 철원군에 본인의 자질과 능력을 발휘하여 군민들로부터 자질과 능력을 평가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제 주민들에게 이제는 무엇인가를 보여줘야 한다.

초선은 4년, 재선은 8년인데 4년, 8년 동안 과연 철원발전과 군민에 소득증대 군민에 삶에 질 향상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를 스스로 뒤돌아 보고 크게 부족한 점 이번 기회에 만회하여 인정받아야 한다.

세월아, 네월아 시간만 보내고 안일무사에 복지부동으로 일관하면서 허성 세월만 보내고 나서 다시 표를 달라고 하면 누가 표를 주겠느냐. 선출직 지도자들에 단골말은 재선, 3선이 하는 말 자기가 추진하던 사업을 마무리하지 못해 마무리하려고 다시 출마했다고 하지만 그것은 옛말이고 군민을 기만하는 말이다.

이제는 군민도 참 일꾼을 기대하는 세상이다. 빈손으로 4년, 8년 보내고 이제 와서 잘하겠다고 가식의 말, 이제는 통하지 않는다.

4년, 8년 동안 지도자가 아닌 월급쟁이로 변하여 시간만 보낸 지도자는 선택하지 말아야 한다. 내년 지방선거 정말로 존경받고 인정받으며 군민 함께 의논하고 협의하고 토론하는 참지도자를 선택할 것이다. 지금과 같은 생각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철원군 오지마을에서 산골 오지마을로 변하기 때문이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