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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지금, 철원군에서는 군민들에 희망과용기, 활력을 주는 사업을 펼쳐야⋅우울, 분노, 충격, 간격 멀어져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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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8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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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군민들은 지치고 우울하며 고난과 고통에서 삶에 질이 크게 저하되고 있다. 우울과 분노, 충격에 간격이 멀어지면서 군민들에 삶에 의욕이 저하되고 있어 군민들에게 희망과 용기 활력을 줄 수 있는 크고 작은 사업을 시행해야 한다.

철원지역은 타지역보다도 더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이다. 2019년 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관광객이 크게 감소 되고 군장병들에 외출, 외박, 면회가 중지되면서 지역 경기가 침체되더니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어려움이 가중되는 중 홍수로 인하여 침수로 고통받고 가을에 접어들면서 농작물 수확이 예년에 찾기 어려웠던 수확량에 30% 정도가 감소되는가 하면 코로나19가 전국에 군단위에서는 코로나19 발생이 1월11일 현재 190명으로 최고 많이 발생하면서 전국에 84개 군단위에서는 거리두기 2단계 상향조정이 격상되었으며, 강원도에서는 원주시와 철원군이 거리두기 2m를 제일 먼저 상향조정하면서 말 그대로 모든 것이 정지상태이다. 이로 인하여 군민들은 분노, 우울, 충격, 불신 거리가 멀어지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 철원군에서는 군민들에게 희망과 활력, 생기가 도는 사업을 찾아 해야 한다. 군민에 희망과 용기, 비전 그리고 무너지는 지역 경기 살리기에 총력을 경주해야 한다.

철원군내 둘레길, 회전교차로로 개설, 소공원, 마을안길 확·포장은 연차적으로 추진 시행해도 된다. 군민들에 손에 와 잡히고 피부에 닿는 사업이 중요하다. 순간에 판단이 평생을 좌우한다고 한다. 지도자들이 지혜를 발휘하여 군민들에 희망과 용기 비전을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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