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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에 국책사업(SOC) 1순위 포천고속도로, 2순위 연천 전철3순위 중앙고속도로 연장⋅철원군, 강원도, 한기호 국회의원, 도의원들 군민 여론 확인 못해 안타까워⋅포천고속도로연장 8천여억원, 중앙고속도로 2조6000여억원, 중앙고속도로만 목소리내 한심한 것 지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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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8  10: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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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철원에 해야 하는 정부 사업은 1순위가 포천고속도로 철원 연장, 2순위가 연천에서 철원까지 전철 연장, 3순위가 중앙고속도로 춘천~철원 연장인데 철원군과 강원도, 한기호 국회의원, 철원 출신 도의원들이 철원군민에 민심을 파악하지 못하며 군민을 읽지 못해서 한심한 것 지나 불쌍한 태도다.

포천고속도로는 철원까지 25.3km 구간에 8,200여억원에 공사비지만 춘천에서 철원까지는 2조 6000여억원이 투자돼야 한다.

문제는 사업비도 문제지만 철원군은 생활권이 수도권이기에 철원군민이 춘천권에 가는 것보다 수도권을 10배 이상 다닌다. 철원군과 강원도에서는 포천고속도로 철원 연장 건의를 강력히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선거때면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중앙고속도로 연장 문제를 제기한다.

한기호 국회의원도 강원도 국회의원 협의 회의시 포천고속도로 강력히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홍천~용문 간 철도개설을 강원도 국회의원 협의회에서 요구하는데 왜 포천고속도로 철원 연장은 빠질까. 또 철원 출신 도의원들도 도의회가 열릴 때 5분 자유발언이라도 하여 강력히 주장해야 하는데 왜 못하나 안하나.

강원도에서는 철원군은 변방 취급하고 소외된 지역으로 생각하기에 동해안 지역은 신경을 써도 포천고속도로는 남의 동네 일로 생각하는 강원도의 태도에 철원군과 한기호 국회의원, 도의원들 강력히 주장하고 요구하자.

국토균형발전과 접경지역 개발 차원에서 군민은 오른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철원군과 강원도 한기호 국회의원은 군민을 읽지 못하는 태도 한심한 것 지나 불쌍한 지경이다.

철원군 정부 사업(SOC) 1순위는 포천고속도로, 2순위는 연천 전철 철원연장, 3순위는 중앙고속도로 춘천 철원 연장인데 힘들고 어렵고 돈 많이 드는 3순위만 거론하는 것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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