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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이 올해 풀어야 할 숙제, 동송 이길리 수해마을 이전철원읍 대마리 주택부지 문제⋅과감한 지원과 혜택 주어 해결하자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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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4  11: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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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동송 이길리 마을은 올해 수해를 겪으면서 세 번씩이나 침수를 당하며 주민들은 불안한 생활로 삶에 터전을 옮겨야 하는 운명에 처해 있다.

안전하고 편안한 지역 수해의 거리가 먼지역으로 옮겨서 평화롭고 근심 걱정 없는 편한 생활을 하기 위해 마을을 옮겨야 하는데 문제는 이에 따른 경제적 문제다. 그렇다고 근심 걱정만 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철원에서는 강원도와 정부에서 이전부지 조성과 기반시설 조성비는 강원도와 정부에서 지원받아야 한다.

부지 조성과 기반 설비 지원받고 철원군에서는 이전하는 주민들에게 통 크고 과감하게 가구당 1억원씩 지원하고 부족한 돈은 농어촌주택자금으로 5년 거치 15년 상환으로 융자 조치하면 된다.

한마을 주민들에 안전과 평화로운 삶을 위해 철원군에서 63개 가구에 1억씩 무상지원 한다해야 63억이면 되고 부지 조성과 기반시설을 위해 강원도와 중앙부처를 찾아다니고 따라다니고 건의하고 졸라대고 군수는 출·퇴근을 정부가 있는 서울과 세종시에서 한다는 각오로 활동하면 해결될 것이다.

한편, 철원읍 대마리 마을 주택 문제 역시 마찬가지다. 대마리 주민들은 행정자치부와 국방부, 강원도가 전략사업으로 입주시킨 마을이기에 정부에서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주택부지 해결이 안 된 30여세대 이전 부지조성문제, 신축 부대시설 이전 등을 강원도와 행자부, 국방부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하며, 철원군에서 문제 해결을 위해 가일 총 노력하며 철원에 숙제를 슬기롭게 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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