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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민 안전보험, 농업인 수당, 시내버스 공영제, 장사종합시설 조성을 선택이 아닌 필수안전보험, 농업인 수당 지급은 해결⋅남은 숙제 시내버스 공영제, 장사종합시설 올해부터 시작하자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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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4  11: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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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민을 위하며 보호하고 군 발전을 위해 선택이 아닌 철원군에 필수 사업을 해야 하는 것이 철원군민 안전보험가입과 농업인 수당 지급, 시내버스 공영제 실시, 장사종합시설 조성이다.

4가지 중 철원군인 안전보험제도 시행을 위한 조례가 지난 12월 군의회에서 제정됐으며, 농업인 수당은 강원도에서 42만원, 철원군에서 28만원으로 총 70만원씩 지급하기로 정하여 신청 중임으로 4가지 중 2가지는 해결됐다.

이제부터 시작해야 할 숙제는 철원 시내버스 공영제와 장사종합시설 조성이다. 시내버스는 철원군에 혈세를 연간 20여억원 이상 시내버스회사에 지원하면서 왜 돈을 주는 군민이 혜택을 보지 못하니 시내버스 공영제를 실시하여 철원군민이 혜택을 보자는 것이다.

시내버스 공영제를 실시하여 초·중·고교생은 무료, 경로,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은 무료, 일반 주민은 1000원으로 하는 것이다. 정선군은 철원과 비교했을 때 환경과 여건이 철원보다 악조건인데 지난해 6월부터 시행하고 경기 화성시도 시행하는데 왜 철원은 안하나, 못하나.

군민이 낸 세금으로 시내버스에 대한 혜택을 군민이 받자는데 무슨 이유가 있고 거론에 이유가 왜 있나.

또 장사종합시설(화장장, 수목장, 잔디장, 납골당, 장례식장)이 철원에 없어서 군민이 크게 불편하며 여간 타지역보다 20여억원을 더 부담하기에 철원에도 선택이 아닌 필수 사업으로 등장하면서 2017년부터 4500여만원을 투자하여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군수 공약 사항으로 군민과 약속하였으나 지금까지 추진사항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문제는 주민과의 대화와 협의 부족 탓이다. 이제 남은 시내버스 공영제, 장사종합시설 반드시 숙제를 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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