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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민·관·군이 함께 힘 모아 방역 수칙 철저히 지키며 코로나19물리치자. 전국 군지역 최고 많이 발생 및 거리두기 2단계 상향도 먼저 격상 12월28일 현재 확진자 181명⋅군민들에 고통가중에 불신에 벽 커져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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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29  09: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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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발생한 것이 1월20일로 1년이 다되면서 우리들에 일상생활에 변화가 생겼으며 군민들은 불안과 고통, 우울한 생각에 근심걱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철원군은 전국 군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제일 많이 발생한 12월28일 현재 181명이다. 이로서 강원도 18개 시군은 원주시 다음으로 많이 확진됐으며 전국 군지역에서는 거리두기 2단계 격상도 제일 먼저 실시함으로서 그만큼 주민들에 불편과 지역 경기에 치명타를 입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누가 잘못하고 잘하고를 논할때가 지금은 아니고 오직 코로나19를 퇴치시키는 것이 최대 과제다. 철원군에 민·관·군이 하나 되어 한마음으로 철저한 방역수칙,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손 씻기, 밀접·밀집·밀폐지역 피하기, 각종 모임 자제하기 등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한편, 정부나 철원군에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라고 앵무새같이 되풀이하고 있지만 대안을 제시하고 방법을 제시해야 하는데 방역수칙만 강조하니 안타까우며 주민들이 나와 내가정 이웃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철원군 방역본부의 공직자들은 선별 검사를 비롯한 방역에 밤낮없이 노력하고 수고하며 고생하는데 왜 코로나19가 계속 생기는지 안타깝다. 사람과 사람의 거리는 멀리해도 정은 가까이 하면서 철원군의 민·관·군이 하나 되어 함께 이겨내자.

철원군민의 긍지와 자긍심으로 함께 서로 신뢰하고 위로하며 함께 노력하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 이겨낼 수 있다. 함께하자. 그리고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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