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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한탄강 은하수교 거리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과나무 거리로조성하여 또한 볼거리로 관광지 조성하자. 철원군에서는 사과나무 기증자 명패 부착⦁충북영동 감나무 거리⦁충주 탄금대 사과나무 거리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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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21  10: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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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가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되고 한탄강 은하수교가 개통됨과 동시 한탄강 물윗길이 개통되면서 수도권 주민들을 비롯한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로서 지금부터 후속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

지방도 463호선 은하수교 입구 마당바위 휴게소에서 은하수교 가는 길을 사과나무 거리로 만들어 또하나의 볼거리와 이색적인 관광지를 조성하자. 은하수교 입구 주변, 주차장 주변에 군민들의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사과나무 심기 운동동을 벌이는 것이다.

철원군민을 비롯한 각급 사회단체 등이 사과나무 기증 운동을 벌이는 것이다. 철원군민을 비롯한 각급 사회단체 등이 사과나무 기증 운동을 범군민적으로 전개하면 철원군에서는 혈세 투자 없이 사과나무 기증자 명패만 만들어 부착하면 된다.

사과나무를 기증한 군민은 자기 나무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수시로 가서 살펴보며 정성으로 가꿀 것이다.

충북 영동군에서는 3.8km구간에 감나무 거리를 조성하여 볼거리 제공과 노인 일자리 창출, 감 판매로 불우이웃돕기 등 1석3조의 효과를 보고 있으며 충주 역시 관광지인 탄금대에 시민 참여 사과나무 거리를 군민들에 자의적인 참여 운동을 전개하여 군민 1인당(한가구) 사과나무 5주 이하 심기 운동을 혈세 투자 없이 볼거리 제공 운동으로 사과나무 거리조성 추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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