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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장사종합시설 건립(조성) 선택이 아닌 필수⋅장례비용과 불편해소원점에 다시 시작하자. 군수공약사항 2017년부터 추진 제자리⋅철원군민 연간 20여억원 타지역보다 지출⋅종합이 아닌 단일은 적자로 힘들어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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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6  11: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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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차례 제기하고 꼭 만들어야 하는 것이 철원군장사종합시설(장례식장, 화장장, 납골당, 수목장, 잔디장)이다. 철원군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하면서 혈세 5000여만원이상 투자했으나 제자리다.

철원군에서는 지금도 계속 추진부족으로 현재로 판단하면 불가능하다. 장사종합시설 조성의 필요성은 철원군민은 타지역 주민들에 비해 연간 20여억원이상 부담하고 원정 장사를 치르면서 불편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1.군민공감대 형성위한 홍보

2.추진위원회 구성(30~50)

3.철원연천동두천 광역으로 조성 협약 체결

4.설치장소 공모(철원군·연천군)

5.군민주 공모(상한 300)

6.관리운영 위탁업체 선정

장례비용 부담최소와 편리하고 간편한 장례를 위해 종합시설이 조성돼야 한다. 이제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자. 먼저 철원군민들에 참여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①대대적인 홍보②추진위원회 구성(각계각층 주민 30~50명)③철원, 연천, 동두천시와 광역조성 협약④장소공모(철원군·연천군)⑤군민주 공모⑥관리운영 위탁업체 설립 및 선정 순으로 추진하면 된다. 단, 철원군 하나로서는 어려운 것이 광역으로 추진시 정부지원도 많고 운영에 대박난다.

또한, 군민주 공모는 군민들이 내것이라는 생각과 의식을 갖기 위해 군민주 300주를 상한선으로 하여 연말에 이익금 환원 제도를 도입한다. 철원, 포천, 연천군의 함께 광역으로 추진해야 하는데 철원군이 추진하지 못해 포천, 가평, 남양주, 구리시가 가평에 광역으로 추진하면서 포천시는 가산면과 내촌면에 잔디장과 수목장을 조성중이다. 철원군도 군민에 편리와 장례비용 최소화를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사업이고 군수공약사항인데 형식과 구호에 그치지 말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옮기면 대박난다.

의정부 이북지역 7개 시군에 인구가 150여만명 강원도 전체 인구보다 많다. 강원도는 화장장이 8곳 있는데 의정부 이북지역은 한곳도 없다. 철원군 형식과 구호에 그치지 말고 원점에서 다시 출발하자. 누가해도 해야 할 사업 장사종합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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