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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선출직지도자, 철원발전을 위한 협의체 만들자출신정당은 달라도 목표는 하나이며 똑같다. 철원발전과 군민소득증대⋅국회의원과 군수 따로 국밥 의견불일치로 추진력 잃어⋅월1회씩 협의, 토론, 대화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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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6  11: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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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지도자인 국회의원, 군수, 도의원, 군의원이 한 달에 한 번씩 모여서 철원발전과 군민소득증대로 건강하고 행복한 철원 만들기를 위해 대화하고 토론하고 협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수차례 건의하고 보도하였으나 마이동풍, 편안하고 골치 안 아프고 시간만 보내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에 복지부동에 사로잡힌 형성이다.

선출직지도자들에 출신정당은 달라도 목표와 목적은 똑같다. 철원발전과 주민소득향상 그러니까 지역발전과 소득향상을 위해 출신정당은 달라도 최소한 한 달에 한 번씩은 만나서 대화하고 토론하고 협의해야 한다.

국회의원, 군수, 도의원, 군의원은 왜 하는가 되물어보자. 협의체 구성이 돼야 하는 이유는 철원군, 강원도, 정부(국회)가 연계하면서 철원현안사업을 풀고 만들자는 것이다.

철원군에 최대숙원사업 1순위는 포천고속도로 철원연장, 연천전철 연장, 춘천~철원 중앙고속도로 연장인데 국회의원 정책간담회에서 강원도 국회의원들에게 군수는 선거때마다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춘천~철원연장 중앙고속도로를 연장해야 한다고 건의하고 국회의원은 포천고속도로, 연천전철을 건의하는 촌극이 벌어졌다.

군수와 국회의원이 하나 되어 힘을 합쳐도 부족한데 따로 국밥으로 돼서야 되겠는가. 배고프면 밥을 먹어야 하는데 왜 모를까. 원인은 선출직지도자들과 함께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루 빨리 협의체를 구성하여 군민과의 약속, 발전에 기틀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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