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농·축산
농업인의 날은 법으로 정한 11월11일11시 날짜와 시간은 변경하면농업인의 날 의미가 없어⋅전국에서 철원군과 원성군(원주시) 1969년부터 시작, 농업인의 날 제정, 원조인 철원에서 행사 못해 아쉬워⋅내년에는 농업인의 날 다운 행사하자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16  11:41: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농업인의 날은 매년 11월11일11시이다. 농업인은 흙에서 태어나 흙과 더불어 살다가 흙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로 흙토자 세 개를 내려쓰면 11월11일11시가 된다는 의미로 만들었으며 날짜를 정한 것이다.

1969년 11월에 당시 철원군 농사개량구락부연합회(현재 농촌지도자연합회 전신)가 주관하고 주최하여 현재 문혜3리 군인극장(현.소방서자리)에서 1400여명의 철원농업인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철원군은 농업군이며 누가 뭐라고 해도 농업의 뿌리가 철원군이다.

올해 농업인의 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취소되어 아쉽다. 그러나 원주를 비롯한 횡성, 영월군, 포천시 등은 개최했다. 원주시는 11월11일을 전후하여 3土(토)문화제도 개최한다.

철원군도 농업인의 날 행사를 11월11일에 실시하다가 모군수 시절 군수가 다른 일정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다며 행사 날짜를 임의대로 변경하였으며, 새끼줄 축제라는 것이 느닷없이 등장하여 농업인의 날이 퇴색되어 농업인의 날이 시작된 철원 의미가 없어지고 퇴색되어 아쉽다.

농업인의 날은 우리나라 전체 농업인의 잔치 날이기 때문에 농업 학습 단체가 주관하지 말고 포천시와 같이 농협, 포천시가 주관하여 농협, 농업학습단체를 비롯한 농업관련 각종 단체 농업법인회사, 영농조합 작목반, 농업인이 총망라하여 개최해야 한다.

누가 뭐라 해도 철원에 뿌리는 농업이며 농업군인데 왜 변화발전에 모습이 없으며 앞에는 못가도 뒤는 따라 가야하는데 못하고 있어 아쉽기 끝이 없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