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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시내버스(농어촌버스)공영제 실시해야⋅강원도에서는 정선군경기도에서는 화성시 전국으로 확대⋅공영제 실시하여 초·중·고교생, 경노,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무료승차, 일반인은 1000원 연간혈세 20여억원을 지원하면서 왜 못하나요. 운전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 등 처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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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09  10: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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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시내버스(농어촌버스)공영제 시행으로 철원군민과 버스운전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등을 위해 철원시내버스 공영제를 시행하자는 것이 군민들에 바램이며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

강원도에서 아니 전국에서 제일 먼저 시내버스 공영제가 시행한 곳이 정선군이다. 정선군은 환경과 여건이 철원보다 훨씬 취약하며 시내버스 회사도 2개가 있었으나 시내버스 공영제가 시행되면서 버스도 2대를 증차하고 교통 취약지구도 노선이 확장되었으며, 수도권에서는 11월2일부터 경기도 화성시에서 시내버스공영제를 시행하고 있다.

철원 시내버스공영제를 시행해야 하는 이유는 철원군에서 지난해(2019년) 20여억원씩 시내버스에 지원(보조)하면서 그 혜택을 철원군민 봐야하기 때문이다.

군민에 혈세 20여억원씩 지원하면서 군민이 혜택을 봐야 하기에 시내버스 공영제를 실시하여 철원관내 초·중·고등학생,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등은 무료로 일반 군민은 1000원으로 하고 버스기사들은 군청에 소속인 공직자로 근무환경을 대폭 개선해 서비스 질 향상을 높이자는 것이다.

철원보다 불리하고 취약한 환경과 여건을 가진 정선군도 시행하는데 왜 철원군은 못하는가. 문제는 철원군의 의지이다. 연간 20여억원씩 군민에 혈세를 지원하면서 왜 군민이 혜택을 보지 못하는가.

시내버스공영제 시행으로 철원군민이 혜택을 보자는 것이며 시내버스공영제 시행을 위해 철원군 원로회에서 군청과 군의회와 함께 끝장 토론을 벌이자고 제의해 왔다. 시내버스공영제 하루 빨리 시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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