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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최우선 사업은 포천고속도로, 연천전철 연장 사업이다포천고속도로 25.3km, 연천 전철 2022년 완공⋅연장공사 시작돼야⋅총력경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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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2  11: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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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에 최대숙원 사업은 포천고속도로 철원연장과 연천 전철 연장이다. 철원에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필수사업이며 최우선 사업이다.

철원군민에 힘을 하나로 모아 총력을 경주하여 반드시 이루어내야 한다. 포천고속도로는 포천 신북에서 양문 광명휴게소까지는 고속도로 5개년 계획이 2017년 1월17일 발표하면서 12km구간이 포함돼 있으나 광명휴게소에서 철원까지 13.3km는 계획에 없기에 포천시와 함께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

연천 전철은 당초 2021년 3월31일에 개통예정이었으나 1년이 연기되어 2022년 3월에 동두천에서 연천역까지 전철(지하철 1호선)이 개통된다. 고속도로 전철이 개통되면 철원은 오지 중에 또다시 오지로 변한다.

한편 연천, 동두천, 양주시는 수도권 서부순환고속도로를 연천까지 연장 추진하고 있다. 고속도로 지하철이 들어오면 해당지역 발전은 두말하면 잔소리 포천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포천시 인구가 19만여명인데 유동인구가 하루 20만명에 이르며 신북에 위치한 아트빌에 관광객이 32만명이던 것이 75만명으로 증가했으며, 동두천 역시 미군부대가 완전이전하면 폐허가 될것이라고 했는데 지하철이 들어오면서 인구가 8만명에서 10만명으로 늘어나면서 동양대학이 들어왔다.

연천에 전철이 들어오면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하며 변화와 발전이 기정사실로 되기 때문에 2022년 연천 전철이 완공되면서 철원까지 연장 공사가 실시되도록 총력을 경주해야 한다. 연천역에서 신망리역, 대광리역, 신탄리역 등 3개역을 지나면 철원백마고지역이다.

2022년 연천역에서 끝날 것이 아니라 철원연장을 위한 공사가 진행되도록 철원군민에 힘이 하나 되어 노력하여 철원에 변화와 발전에 총력을 경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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