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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민 편리제공을 위해 군검문소 북상해야 한다. 농번기를비롯한 농산물판매, 관광객 불편 너무 커⋅한기호 의원님 숙제 풀어주세요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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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2  11: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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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지역은 접경지역으로 타지역보다 군부대 검문소가 많은 곳이다. 시대변화와 군작전 현대화 등으로 이제는 군 검문소가 북상하여 철원군민을 비롯한 관광객, 농산물 판매, 귀농선 주민, 친인척 방문, 편리제공을 위해 군검문소가 북상해야 한다.

철원 대마리와 관전리 노동당사 옆 5검문소, 동송읍 이길리 검문소, 김화 도창리, 근남 마현리 검문소는 북상해야 한다. 군 검문소를 폐쇄하라는 것이 아니고 주민들에 편리를 위해 북상해야 한다는 것이다.

군검문소의 북상문제는 어제 오늘 거론된 것이 아니라 5~60년전부터 줄기차게 건의하고 주민들에 불편사항을 제기하는 문제다. 주민들은 한기호 국회의원에 남다른 기대를 하고 있다.

한기호 의원은 3성 장군 출신으로 철원회천양구지역에 군검문소를 많이 통과하면서 군검문소로 인하여 주민들에 불편사항을 누구보다도 잘 알것이며 또한, 국회 국방위원회에 소속돼 있기 때문이다.

군민들에 기대와 희망이 사라지지 않도록 군검문소 북상에 총력을 경주하여 주민들에 불편사항을 해소시켜 철원군민들에 삶에 질 향상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해주기 바란다.

특히 동송 이길리 검문소, 김화 도창리 검문소, 철원읍 관전리 5검문소, 대마리 검문소가 북상한다고 해서 군부대 작전에 얼마나 지장이 있겠느냐에 많은 주민들이 불만을 토로한다.

군은 민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보호하는 것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주민들에 불편해소, 농산물 판매, 관광객 유치, 특히 영농민들에 불편 사항을 해소해주기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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