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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관광지, 농특산물, 각종 사업 홍보에 적극성이 절대필요하는 일이 없어서인가. 자랑할 것 없어 홍보에 인색한 점 탈피해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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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8  1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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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홍보시대다. 홍보시대에 취약하고 인색한 대표적인 시군이 철원군이다. 철원군은 지난 추석에 코로나19에 대한 군민들에 협조사항을 비롯한 특히 철원 농특산물에 대한 홍보를 안하는 것 보니 한심한 것 지나 불쌍할 정도다.

추석을 맞아 전국에 지방자치단체들이 앞 다투며 홍보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으나 철원군은 무감각, 무관심으로 지나갔다. 철원군에는 타지역보다 자랑할 것도 자랑할 곳도 많은 지역이다.

철원에 관광지 특히 한탄강이 세계유네스코 유산에 등재됐으나 무감각, 철원에 관광지, 철원 농특산,물 각종 안보관광등을 국내외적으로 알려져야 하는데 홍보에 너무너무 인색하다. 홍보비를 폭 넓게 넓혀서 타지역 시군만큼은 못해도 비슷하게 뒤라도 따라가야 하는데 매우 인색하다.

철원군 하는 사업도 없고 일도 안해서 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지금은 홍보시대로 아무리 우수한 정품에 제품이라도 널리 알려야 인정을 받고 잘 팔린다. 타인이 알아야하는데 나 혼자만 제일이라고 해도 아무 소용없다.

각종 홍보에 취약한 철원군 변해보자. 이번 추석에 철원 농특산물 홍보 못하는 것보고 실망에 실망했다. 정부에서 김영란법을 한시적으로 연장까지 하면서 판매 촉진의 기회를 주는데 철원군은 무관심, 무반응, 무감각에 군민, 농업인들에 실망이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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