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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지도자(군수, 도의원, 군의원) 군민에 빚 갚지 않으면 표주지 말아야한번은 관용을 했지만 두 번은 안돼, 선거시 군민과 약속(공약) 철저히 지켜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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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8  09: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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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지도자인 군수, 도의원, 군의원은 지난 2018년 선거 당시 철원발전과 군민소득증대 잘살며 발전과 변화로 살기 좋은 철원을 만들겠다고 철원군민(유권자)과 약속했다. 특히 초선보다 재선은 6년이 지났다.

지난 6년 동안 철원발전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일했는지 뒤돌아보며 냉철하게 판단해 봐야 한다. 군민들은 한번은 관용을 베풀었지만 두 번은 관용을 베풀지 않는다. 재선은 6년이 지났으며 이제 20개월 후면 다시 표를 달라고 해야 하는데 열심히 일하여 의젓하고 당당하게 표를 달라고 하기 위해 남은 20개월간 최선을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한다.

선출직지도자들은 군민들에 평가대상 인물이다. 이로서 군민들은 남은 20개월 후면 8년이기에 8년 동안 철원발전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일했는지 군민들은 확실히 살펴보고 말로만 일하고 구호와 형식적으로 시간만 보냈다면 표를 달라는 염치도 없을 것이니 이제 남은 20개월 동안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

관료의식에 젖어 행사장 찾아다니며 대우나 받고 시간만 보내고 행사장이나 찾아다니며 얼굴 사진 찍기로 마담형의 지도자, 안일무사와 복지부동으로 일관하였는지 자기가 자신을 뒤돌아보고 의젓하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을 했는지 군민들은 20개월후 지방선거에 확인하고 따져 본 후에 표를 줄 것이다.

선출직지도자들에 남은 20개월 지난 선거시에 가진 초심으로 돌아가 군민과 함께하며 인정받고 신뢰를 얻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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