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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기업, 공장유치에 사활 걸어야국가 공공기관 유치에 여건과 환경을 갖춘 철원에 유치해야⋅평창군 건보공단, 교육연수원 유치와 같이 통일에 관계된 공공기관 연수원 등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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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8  09: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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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은 수도권에 위치한 지역으로 타지역에 비해 기업과 공장 유치에 안되고있어 안타깝다.

공장 유입유치에 저해되는 법령 개정과 특히 조례 등을 대폭개편하고 행정적, 재정적 대폭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 군유지 장기임대나 무상임대 군유지 등에 공장 건립하여 장기 최저 임대 등 파격적인 행정적, 경제적 지원을 해야 한다.

똑같은 여건과 환경이면 철원까지 들어오지 않기에 많은 혜택과 지원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철원은 시간이 갈수록 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며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발전에 모습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군수는 수도권으로 출퇴근을 하면서 각종 경제 단체, 상공단체, 대학, 각종 연수원 등을 쫓아다니고 찾아다니고 따라다니면서 사활을 걸고 활동해야 한다. 앉아있으면 찾아오지 않는다.

과감하고 파격적인 대폭적인 행정과 재정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 한편 전국에 지방자치단체들이 공공유치에도 사활을 걸고 있다.

평창군은 320여억이 투자되는 축산단지,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교육연수원, 화천군은 27사단이 해체되면서 육사이전과 군수물자 제조공장, 원주, 홍천 등에서도 공공기관 유치에 노력하며 특히, 철원은 통일부와 통일 관계되는 교육원, 수련원, 연구원 등을 유치할 수 있는 여건을 앞세워 공공기관 유치에도 총력을 경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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