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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코로나19 제2차 재난지원금 흉작으로 인한 농업인 위로 차원에농업인수당 지급한다고 철원군 절대로 망하지 않아 추석 전 지급하자. 철원군 올해예산 5017여억원, 관공서 신축, 둘레길, 회전교차로. 소공원 조성은 연차적으로 해도 돼⋅경제문제 해결이 최우선 과제라는 점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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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4  10: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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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경제가 지난 IMF때보다 더 심각해지고 있다며 끝이 보이지 않아 심각하다고 한숨짓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직간접적인 소득은 감소되며 군민들은 우울증과 공포 우려로 심리적인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옛말에 배부르고 등 따뜻하면 인심 나오고 편하다고 했다. 철원군민들이 코로나로 인하여 정신적, 경제적 고통을 최소화 하고 위로하며 땅에 떨어진 상경기 등을 위하며 군민들에 코로나19 사태 위로 차원에서 제2차 재난지원금 1인당 10만원씩 추석 전에 지급하자.

전국에 시군에서 재난지원금 지급이 평균 20만원씩 이었으며, 포천시는 1인당 40만원, 화천군은 30만원이었으나 철원군은 고작 10만원씩 지급했다. 추석 전에 군민 1인당 10만원씩 철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자.

또한 올해는 예년에 볼 수 없는 철원에는 흉작농사다. 벼 수확량이 평균 20%정도 감소하여 농가소득역시 빨간불이 커졌다. 전남북도, 충청남도는 도차원에서 농업인 수당을 농업인 가구당 60만원에서 80만원까지 지급하고 있으며, 강원도에서도 도의회에 조례가 제정되어 도에서 50%, 각 시·군이 50%부담하여 70만원씩 지급하기로 했는데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반대하여 무산됐다.

철원군은 농업군이며 누가 뭐라 해도 농업이 뿌리다. 타지역에 비해 지난해 9월부터 돼지열병, 코로나 발생 유례없는 홍수로 수해 등에 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기에 철원군에서는 과감하게 제2차 재난지원금, 흉작으로 인한 농민수당, 철원군 재정을 고려한 10~30만원 범위 안에서 지급하자. 관공서 건물 신축, 둘레길, 회전교차로, 소공원은 연차적으로 만들고 시급한 경제 문제, 제2차 재난지원금, 농민수당 지급한다고 철원군이 망하지 않는다.

※철원군 농민수당은 연말 안에 20만원씩 지급하는 것으로 군청과 군의회 협의가 끝나 보건복지부 등에 절차가 끝나는 대로 지급한다는 것이 철원군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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