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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노인회 자기권리와 주장에 인색하지 말고 개발하여 영유하자마을 노인회장 활동비, 노인 효도권 등 제몫 찾자. 세월 따라 시간 따라 타령 말고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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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4  10: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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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지역에는 급속한 노령화로 인하여 어느 마을이던 노인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정부에서 노인들에 대한 각종 복지 정책과 특혜지원을 하고 있지만 이것은 시대 흐름이고 대세이다.

100세시대가 되면서 노인에 연령이 65세 이상이지만 지금 시대는 65세 가지고는 경로당(노인회관)옆에도 못가다보니 노인연령을 65세에서 70세로 늘리는 것을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노인들이 대세를 이루면서 노인들에 대한 책임과 의무도 늘어나면서 찾아야 할 권리와 주장도 그만큼 많아지고 있으며 전국에 지방자치단체들도 지역 노인활동에 많은 지원과 지도를 하고 있다.

노인들에 역할 역시 매우 크기 때문이다. 이로서 철원군 노인회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 찾아서 과감하게 도전하며 시행하고 노인의 권리를 주장하고 노인에 몫을 찾아야 한다.

이장은 한달에 30만원씩 활동비를 주는데 왜 마을 노인회장은 활동비가 1원 한 장 없나. 인제군은 5년 전부터 마을 노인회장 활동비를 월 5만원, 연간 60만원씩 준다. 인제군은 되는데 철원군은 안 되는지 전남 장성군은 1만2000여명의 노인들에게 연간 4만5000원 한도내에서 효도권을 지급하고 있다.

분기별로 1장씩 받아서 이·미용업소, 목욕탕에서 사용하는 혜택을 2015년부터 장성군에서 시행하고 있다.

내 몫을 가져다주기 기다리지 말고 찾아다니면서 내 몫을 찾자. 감나무 밑에 누워 언제 감 떨어지기만 기다릴 것인가. 지금은 노인이 대세 노인의 제 역할 다하고 권리와 주장도 하면서 노인들에 몫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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