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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지도자 정당공천제 없애야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 된다.현직 및 후보가 되고자하는 인사들 할 말도 못해 불쌍해 보인다.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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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07  11: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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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지도자인 군의원, 도의원, 군수는 정당공천제가 없어져야 진정한 지방자치제가 된다.

자기를 뽑아준 주민 유권자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야 하는데 공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정당에 지역위원장에 잘 보이기 위해 지구당위원장 눈 밖에 나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할 말을 못하고 있는 예비후보들이 안쓰럽고 불쌍하다.

지구당 자기가 소속돼 있는 정당을 위해 잘못하고 잘못된 점을 알면서도 지적도 못하고, 제언도 못하고, 건의도 못하고, 입에 자물쇠를 두세개나 잠그고 있는 처지가 한심한 것을 지나 불쌍하다. 그러나 우리는 민주주의 나라이며 지금은 지방자치시대다. 지구당지역위원장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주민이 더 중요하다.

지역위원장이 공천을 직접주고 싶어도 주민들(유권자)에 여론수렴이 더욱 필요하기 때문이다. 전에는 지역위원장이 자기 입맛대로 공천 주었지만 지금은 경선을 하면서 각종 여론조사로 결정한다. 경선이 공천을 결정한다는 점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경선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지구당위원장이 결정하기는 어렵다. 도당과 중앙당에 공천심사위원회라는 기구가 있으며 후유증 때문에 경선은 반드시 실시해야하며 후에 자기공천에(국회의원)에 지장이 있기 때문이다.

잘못하는 것 보고 듣고 확인하고도 입에 자물쇠 잠그고 사는 인사들을 보면서 한심한 것 지나 불쌍하다고 생각되며, 선출직 지도자는 반드시 정당공천제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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