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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선택지도자(군수, 도의원, 군의원) 지난2년 동안 일한 결과한 두사람 제외하고 낙제점⋅지난 2년간 철원 위해 무엇을 어떻게 일했는지 뒤돌아봐야⋅앞으로 남은 임기 2년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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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9  09: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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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선택지도자(군수, 도의원, 군의원)지도자들에 취임한지 2년이다. 이제 남은 임기는 2년이다. 선택지도자들에 초선은 2년 재선은 6년 동안 철원지역 발전과 군민의 소득증대 군민들의 삶에 질 향상을 위해 군민이 행복하고 건강해졌나를 뒤돌아보자.

철원에 선택지도자들은 한 두사람 제하고는 낙제점이라는 평이다. 2년전이나 5년전이나 변하고 발전한 것이 군민들이 느끼지 못하고 마음에 와 닿고 손에 잡히는 것이 없다는 평가다.

초선은 2년, 재선은 6년간 철원지역 발전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일했냐고 군민들은 묻고 있다. 흔히들 군민들은 하는 말, 회전교차로 만들기, 둘레길, 마을안길, 소공원 만든 것 외에 무엇이 어떻게 변하고 발전했느냐는 볼멘소리다. 항상 타지역보다 앞에는 못가고 뒤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지 때문이다.

철원은 지도자의 생각과 행동이 변해야 발전한다는 말을 많이 하고 있다. 초선은 2년, 재선은 6년이 지났는데 앞으로 2년 후에 다시 무슨 염치로 표를 달라고 할 것인가.

철원발전을 위해 군민소득증대를 위해 행복하고 건강한 철원을 위해 나는 이렇게 당당하고 의젓하고 자랑하며 일했다고 이야기하며 표를 달라고 해야지 말로만 일하고 안일무사에 복지부동에 군민과 함께 하지 않고 명예와 자리매김으로 일관하면서 2년 후에 다시 표 달라고 하면 군민들이 외면한다.

앞으로 남은 2년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군민과 함께하여 군민에 신뢰와 인정을 받아야 표를 다시 줄 것이다. 초선은 지난 2년, 재선은 6년 동안 철원발전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일했는지 뒤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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