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지역
형식적이고 구호에만 끝나는 사회단체, 존재이유가 무엇인가요?실질적이고 지역발전에 공헌과 구성원들에 발전을 위해야 한다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9  09:09: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철원군내에는 읍면 사회단체 군 단위까지 총200여개의 사회단체가 그들 나름대로 활동운영하고 있다. 이중 철원지역발전과 회원들에 소득증대, 삶에 질 향상, 지역에 중추적인 역할과 안내 선도적역할로 절대로 필요한 단체도 있지만 반면에는 혼자회원에 혼자회장으로 명함형 사회단체, 1년에 회의나 모임 한번 안하는 명예와 이름인 사회단체, 군청으로부터 지원금 받고(보조) 생색내기 위해 나비형 사회단체, 1년에 아무것도 안하면서 때만 되면 현수막 한 개 걸고 있는 형식적인 사회단체 말 그대로 천태만상이다.

사회단체는 왜 만드는가. 만든 목적이 무엇이며 사업의 무엇인가를 뒤돌아보라. 없어졌나보다 생각하면 현수막 몇 개 걸고 건재한 것 같이 자랑하는 형식적이고 구호에만 치중하는 사회단체, 일하고 활동하며 지역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 구성원 회원 간에 친목도모와 신뢰, 화합단결로 발전하고 건강한 사회단체를 군민들은 기대하고 바라고 있다.

지원해주는 철원군도 문제다. 쓰레기 집게 들고 한 두시간 유원지나 강변과 계곡에 모이면 지원 300여만원, 목적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 효과와 미래 사업목적에 부합되는지를 곰꼼이 확인하고 점검하고 따져 본 후 지원해야 한다.

이제는 형식적이고 구호에만 그치는 사회단체 스스로 자정하고 변하고 발전해야 한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