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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주요 현안사업 5개 분야 17개 사업 해결위한 정책 간담회한기호 국회의원 당선자 초청⋅포천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철원연장, 경원선 복원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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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2  12: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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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은 5월19일 국회의원 당선인이 한기호 당선자를 초청하여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철원군에 편안사업은 5개 분야 17개 사업에 대한 협의와 토론이 있었다.

이날 제시된 철원군 현안사업은 교통망 확충으로 포천고속도로 철원연장, 중앙고속도로 춘천에서 철원연장, 백마고지역에서 월정리역까지 경원선 복원, 서울 도봉산역에서 포천까지 지하철7호선 철원연장, 철원진입 국도 47호선, 국도5호선, 국도56호선 4차선 확장, 철원평화 산업단지 조성, 화살머리고지 평화공원 조성, 3사단 사령부 철원군 존치, 국방개혁 대응 보통교부세 재신청, 군유휴부지 무상양여 및 군사규제 개선, 신병교육대 수료장병 외박제도 시행, 평화 안보관광 운영 활성화, DMZ생태 평화공원 활력 재생사업 추진, 철원 멀티스튜디오 건립 추진, 철원읍 율이지구 다목적 농업용수 개발사업,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중규모 LPG배관망 구축사업 등이다. 철원군 5개 분야 17개 사업 중 최우선 순위로 추진해야 할 사업은 포천고속도로 철원연장과 지하철 1호선 동두천에서 연천까지 연천전철이 내년 3월31일 개통계획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한 사업비 100억이 전환되면서 1년이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연천 전철을 철원까지 연장하는 사업 역시 포천고속도로와 같이 시급한 사업이다.

또한 선거때만 되면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중앙고속도로 춘천에서 철원연장도 중요하지만 이보다는 포천고속도로 연장과 연철 전철 철원연장이 더욱 시급하기에 포천고속도로 연장과 연천 전철 철원연장이 시급하다.

민·관·군이 하나 되어 힘을 합하면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포천시가 지하철 7호선 도봉산역에서 포천까지 연장을 보고 배웠기 때문에 철원군도 민·관·군이 하나 되어 노력하면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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