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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농촌일손 부족해결위한 수도권 일용직 유치로 해결방법 제시했으나철원은 마이동풍, 안일무사에⋅강원 양구, 경기 여주, 전남 해남군이 추진 일손부족 해결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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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2  12: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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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의 고령화로 인하여 일손 부족이 너무 크다보니 농사를 해야 하나 안해야 하나 하는 기로에 설 정도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외국인 근로자가 입국을 못하는가하면 코로나19로 인하여 군장병들에 대민지원도 축소되면서 철원지역 농촌 일손부족이 심각해지면서 이에 인건비도 크게 상승하여 8만~13만원까지라고 한다.

철원지역에 농촌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지난 4월초부터 수도권 서울에 인력시장에 일자리를 찾아오는 시민을 철원으로 유치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매일 아침3시부터 5시까지 인력시장을 찾는 일용직 노동자들의 30~40%만 일자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한다. 철원군은 서울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상생발전을 위해 함께 한다고 하니 이들 인력시장을 찾는 사람들을 철원으로 데려오는데 여비(교통비)는 서울시에서 지불하고 철원에서는 이들에 인건비만 지불하는 것으로 서울시와 협의하면 서울시는 실업자를 줄일 수 있고 철원군에서는 농촌일손부족현상을 해소할 수 있어 상생발전에 기틀을 만들 수 있다.

단기 기간은 최소 5일이상 체류하는 것으로 서울지역 일용근로자를 철원으로 유입시키는 사업, 철원군이 못하고 있는 사이 강원도 양구군과 경기도 여주시, 전남 해남군은 서울시와 협약체결하고 시작했다.

강원북부신문에서 지난 4월초부터 철원 농촌일손 부족해소 방법으로 제시했으나 복지부동에 마이동풍식이다. 경남 해남군에서는 농촌에 인건비가 하루 12~13만원으로 상승하니 농사지어 남는 것이 없으니 농촌 인건비를 줄이자는 계획 하에 남해군과 농협 남해군 지부와 관내 농협이 지원하여 농가에서는 하루 인건비(품삯) 6만원만 부담하는 방법도 모색하여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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