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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과 군의회는 군민들에 희망과 비전을 줘야 한다군민들의 희망이 없으면 삶과 증진 발전이 없기 때문이다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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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5  11: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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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에 많은 군민들은 철원은 수도권에서 접해있으며, 생활권이 수도권이라며 자부심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그 어느 곳보다 발전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반면 발전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가지고 있는데 왜 철원이 발전하지 못하느냐는 볼멘소리를 한다.

특히,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정부와 각시도 시군에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데 주민들은 전국에서 왜 철원군은 제일 적으냐며 하는 말 철원군 부채(빚)이 하나도 없다고 자랑하면서 철원군은 10만원, 홍천군민은 30만원, 포천시는 40만원이다. 빚이 없다고 자랑이나 하지 말지라는 볼멘소리다.

한편 농업인수당을 지급하는 전남북도와 충남 부여군을 비롯한 전국에 60여개 시군은 평균 150여만원 정도를 지급 받는데 재난지원금이 평균 20~30만원에 농어민수당 60~70만원과 시도에서 지급하는 것, 정부에서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워, 4인 이상 가구 100만원 등을 합하면 150여만원인데 철원군은 전국에서 제일 적은 10만원, 강원도 18개 시군에서 원주시와 철원군만 10만원이고 타시군은 20만원~30만원이다.

군민들은 빚만 없다고 자랑이라도 하지 않았으면 실망이라도 안한다는 불평이다. 철원군, 군의회는 군민을 보호하고 보살펴 줘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기에 군민은 군과 의회를 믿고 의지하며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철원군과 군의회는 군민에 희망과 자존심, 자긍심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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