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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종합장사시설 조성 어떻게 하나요. 군수공약사항에 혈세4천500만원 투자하고 임기 앞으로 2년 남았는데 지금도 제자리걸음⋅포천시, 가평군, 남양주시 화장시설 건립 협약 체결⋅철원군 각종 사업 추진력 낙제점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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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5  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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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하고 세월이 발전하면서 장례문화도 크게 변하면서 매장에서 화장으로 진화하고 편리하고 간편한 장례 그리고 장례비용 최소화를 위해 장사종합시설(장례식장, 화장장, 납골당, 수목장, 잔디장)등을 한곳에 조성해야 하는 것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특히 철원군은 화장장이 없어서 수요는 급증하면서 원정화장을 위해 춘천과 인제로 가면서 그지역 주민보다 화장비용만 150만원이상 부담해야 하고 철원에 장사종합시설이 없어서 연간 철원군민이 타지역에 비해 20여억이상 장례비용을 더 많이 지출하며 복잡하고 힘든 장례를 치르면서 군수 공약사항에 혈세 4천500만원을 투입하여 연구용역까지 끝냈으나 취임 2년이 되고 있는 지금까지 제자리걸음이다.

지난 4월6일까지 철원군 115개리를 대상으로 장소공모를 신청 받았으나 공모에 응모한 지역이 하나도 없다. 더욱 한심한 것은 님비현상으로 다른지역은 돼도 우리지역은 안 된다는 님비현상이 타지역보다 강한 곳이 철원인데 장소를 공모하면서 해당마을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각종 혜택을 제시도 하지 않고 입으로 말로만 공모하는데 누가 어느 지역이 장소 모집에 응모하겠나.

철원, 포천, 연천이 광역으로 조성하면 대박난다고 수십차례 보도했지만 철원군은 마이동풍에 복지부동, 안일무사로 미적미적하는 사이 지난 5월8일 가평군, 남양주시, 포천시가 화장시설 건립 협약식을 체결했으며, 포천시 가산에 납골당, 잔디장, 조성이 완공단계에 있으며, 연천군은 대광리에 제3현충원이 조성되면서 장사종합시설 조성을 추진 중이다.

원주시와 횡성군, 경기 여주시가 광역으로 조성하고 3월20일 개장했으며, 삼척시와 동해시는 두 개시가 합동으로 화장장을 건립추진중이다. 철원군은 미지근하게 미적미적하다가 이제 어떻게 하나요.

철원군 원로회기 추진방법 등을 수십차례 제시했으나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철원군 무엇을 믿고 있는지 모르겠으며 철원군에 각종 현안사업 추진력낙제점 중에도 또 낙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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