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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농촌일손부족 해결 방법 찾으려면 해결방법 다양해서울 일용근로자 서울시와 손잡고 철원으로⋅전남 해남군이 선두주자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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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08  09: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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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농번기에는 군장병들에 대민지원과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부족한 농촌 일손을 보충해주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면서 군장병 대민지원과 외국인 근로자가 입국이 막히면서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며 이에 따른 농촌인건비도 높아지는 이중고를 겪고 있기에 근심 걱정하고 한숨만 쉬지 말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3차례에 걸쳐 방법을 제시했다.

도시(서울)에 도시일용근로자가 아침 새벽3시부터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인력사무소로 몰려왔다가 일자리가 없어서 돌아가는 일용근로자가 하루에 수만명이다. 이들을 철원 농촌일자리로 데려오는 방법이다. 철원군은 서울시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서울시와 손잡고 서울에 일용근로자를 철원으로 보내주는 방법을 협의 추진하여 철원에서 숙박비와 오고가는 여비는 서울시에서, 인건비는 철원 농업인이 부담하면 서울에서는 실업자 일자리를 구하고 철원에서는 부족한 농촌일자리 해결돼 상생발전 할 수 있어 도농간 유대도 강화되면서 상생발전 유대간화 계기가 될 수 있다.

전남 해남군에서 5월부터 추진하면서 해남군 농촌인력 추진 상황실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철원군도 지난 3월부터 시작했으며 부족한 농촌일손 해결할 수 있었는데 알려주고 자문해줘도 복지부동에 안일무사로 일관하기에 철원이 발전하지 못하는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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