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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농촌일손 부족 전남 해남군과 경남 해남군 모델 삼아야해남군 서울 일용근로자 유치⋅남해군 인건비 6만원 지원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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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08  09: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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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의 고령화가 급속히 빨라지면서 농촌에 일할 사람이 점점 감소하면서 농촌에 일손 부족이 심화되면서 농촌에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철원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으로 각 시군이 농촌일손 부족해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철원군도 군장병 대민지원과 외국인 근로자 고용 등으로 일손을 매웠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일손부족 현상이 더욱 커지면서 인건비가 상승하여 10~13만원에 이르고 있어 농가 소득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와 협의 상생하기 위해 서울에 일용근로자를 철원으로 유치, 교통비와 숙박비는 서울시에서 철원에서는 식사제공과 인건비만 지출하는 서울시와 철원군이 상생하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몇차례 보도 했으나 철원군은 마이동풍에 전남 해남군에서 서울시에 일용근로자 유치를 위한 기획팀을 만들어 유치하면서 농가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있으며, 경남 남해군에서는 남해군청, 농협 남해군지부, 관내농협이 인건비를 지원하는데 1인당 12만원 기준에 6만원정도를 지원하고 있다.

인건비 12만원 중 남해군, 농협 군지부, 관내농협이 50%인 6만원을 농가가 6만원을 부담하여 일손 부족현상을 해결하는데 이어 남해군 인력 사무소에서도 동참하여 농가일손 부족현상 해결을 위해 함께 하고 있다.

일손부족하다고 근심걱정 한숨 쉬지 말고 방법을 찾으면 되는데 왜 철원군은 못할까. 안할까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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