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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지역 농촌일손 부복으로 농사 큰 타격, 인건비 천정부지10~13만원까지 올라, 외국인 근로자 빨리 들어오고 군장병 대민지원 해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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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01  10: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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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되면서 농업인들이 2중, 3중 고통에 직면하면서 농사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의 기로에 서있는 농업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외국인 근로자에 입국이 막히고 군장병들에 외출외박이 금지되고 시간이 갈수록 농촌의 고령화가 이어지면서 농촌에 일손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농자재비는 인상되고 있으며, 농촌의 일손이 부족하면서 농촌의 일손부족이 가중되면서 지난해 농촌인건비가 8만원에서 10만원까지 인상되었으나 올해는 10만원부터 13만원까지 오르고 있어 폐농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농작물을 재배하여 판매해봐야 소득이 없다는 것이다. 죽을 고생하며 농사해서 소득이 적기 때문이다. 인건비, 농자재대 인상, 농산물 판매의 어려움 등으로 소득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인건비는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오르는데도 인력을 구하기는 매우 어려운 것이다.

강원도에서 외국인 근로자 4500여명을 신청했는데 이중 2100명을 철원군이 차지할 정도로 철원지역에 농촌일손 부족이 매우 심각하다.

농촌에서 농사하면서 인건비를 10만~13만원씩 주고 인력을 구하여 농사지어야 남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해제되고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허용되고 군장병들에 대민지원이 다시 시작돼야 한다.

철원군에 농촌 일손 부족은 시간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 농촌인력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철원군에 최대숙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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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
농촌일손부복=>농촌일손부족은 아닌지?
(2020-05-07 15:06:46)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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