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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당선인과 군수는 포천고속도로, 연천전철 철원연장위해직을 걸고 함께 노력하여 성사시켜야⋅군수는 임기 앞으로 2년, 무엇인가 보여줘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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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01  10: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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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 호 국회의원

   

이 현 종 군수

철원이발전하고 군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 현안 사업 중 철원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숙제가 포천고속도로(세종), 연천전철 철원연장이다.

이 문제가 해결돼야 철원군에 기업과 공장이 많이 유치되며 철원을 찾는 사람도 많아지기 때문이다. 기업과 공장을 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지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당선자인 한기호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3선 중진의원이 됐으며, 이현종 군수는 군수 8년 동안 6년을 지나며 앞으로 임기 2년이 남았다. 한기호 의원은 지난번 두 번다 공약사항에 포천고속도로 연장을 공약했으나 빌공자 공약으로 이행 못해서 이번이 세 번째 공약이다. 이현종 군수는 앞으로 남은 임기 2년이다.

2년 안에 철원군민들에게 당당하고 의젓하고 떳떳하며 자랑할 수 있는 사업을 성사시켜 퇴임 후에 칭찬받고 대우받고 신뢰받으며 군민과 함께 철원에서 살기위해 지금보다 몇배 더 노력해야 한다.

임기 8년 동안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는 평가를 지난 군수처럼 성과 없이 세월만 보내고 퇴임하면 안된다. 빈손으로 취임하여 자산을 많이 만들어 군민들에게 물려주고 빈손으로 인사하며 군수직을 떠나야 인정받고 대우받기 때문이다.

앞으로 남은 임기 2년 지난 6년 동안 과연 나는 철원발전을 위해 내고장 내지역 군민을 위해 과연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했느냐를 스스로 돌아봐야 한다.

새로 당선된 한기호 국회의원과 이현종 군수 함께 노력하여 군민들에게 희망과 용기 자존심을 세워줘야 하는 숙제를 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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