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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지역 농가일손부족 현상 도시 일용근로자로 대처하는 방법 찾자숙박비, 교통비는 서울시, 철원농가는 노임비만⋅방법 찾아 해결해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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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01  10: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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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의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농촌에 일손 부족은 심화되고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외국인 근로자가 입국을 못하면서 일손부족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다.

농촌일손 부족현상 해결을 위해 군장병 대민지원도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진행되지 않으며 공무원들과 공공기관에서 일일 일손 부족해결 위해 일일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나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 못한다. 일손부족하다고 근심걱정 한탄만 하지 말고 방법을 찾아야 한다.

도시에 일용건설근로자들을 농촌에 유입시키는 것이다. 철원군은 서울시와 자매결연도 맺었기에 서울에 일용건설근로자들이 수천명씩 아침3시부터 5시 사이에 나와서 일자리를 찾아 나선다. 이들을 철원으로 유입시키는 것이다.

서울시에서도 이들을 농촌지역으로 보내면서 교통비, 숙박비는 서울시에서 부담하고 철원지역 농가에서는 인건비만 부담하는 것이다. 양구군에서는 월192만원을 보장해주는 국내농촌근로자를 모집하고 있다.

일손 해결방법을 찾자. 농촌에는 일손이 부족하고 도시지역은 일할 곳이 없어 찾아다니는 현상이기에 이들을 철원지역으로 유입시키는 방법을 찾고 모색하면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일손부족하다고 한숨 지며 기다리고 있으면 해결되지 않는다. 방법을 모색하고 찾자. 도시지역에 일용근로자를 철원 농촌으로 유입하는 방법 모색하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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