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정치
철원군의회는 군민에 대표기관이며 군민의 대변자 제 역할기대코로나19 재난기금 철원군 전국에서 제일 적어⋅평균 20만원, 포천40만원, 홍천 30만원, 철원10만원⋅빚이 하나도 없다고 자랑하는 철원군 왜 최하위일까. 군의회 집행부에 거수기 안돼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01  10:47: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국가재난이 발생하면서 정부에서는 5월15일 전후하여 1인 가정 40만원, 2인 가정 60만원, 3인 가정 80만원, 4인 가족 100만원씩 전 국민을 대상을 지원하며 이에 전국에 시도, 시군에서 지방재정과 여건에 따라 10만원에서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철원군도 군민 1인당 10만원씩 5월1일부터 30일까지 철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군민들에 볼멘소리가 나온다. 철원군에서는 부채(빚)가 하나도 없다고 자랑하면서 전국 시군 중에서 제일 적은 금액을 지급하냐는 것이다.

전국 평균이 20만원 이상이며, 포천시는 40만원, 홍천군은 30만원, 양구군은 군에서 10만원을 계획했으나 군의회에서 심의과정에서 20만원으로 인상했으며, 양구군의회에서는 올해 해외 연수비, 직원 해외출장비 등 4800여만원을 반납하고 어려운 양구 경제에 보태자고 나섰다.

화천군은 군의원 4명이 기자회견을 하면서 화천군민 1인당 50만원씩 지급하여 총125억원이 화천에서 사용되면 지역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철원군 빚이 없다고 자랑하면서 전국에서 제일 적은 10만원 군의회에서는 군에서 계획하는 대로 손만 들어주는 거수기 역할에 군민들에 볼멘소리가 커지고 있다.

빚이 없다고 자랑이나 하지 않으면 몰라도 자랑을 하면서 왜 전국에서 재난금은 제일 적으냐는 것인데 군의회에서는 왜 그냥 넘어가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철원군도 20만원씩 지급하면 4만5000여 인구에 철원 돈(상품권) 90억이 풀리면 군민 자영업자, 소상공인에 많은 도움이 될텐데. 군의회 집행부에 거수기 역할만 하지 말고 제 목소리내고 제 역할 해달라는 군민들에 애절한 목소리 들어야 한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