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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군민 긴급재난안전소득 생활안정자금 철원군도 지원해야전국 시·도, 시·군에서 10만~50만원 간접 지원이 아닌 현금이나 지역 사랑상품권으로⋅가용자금 총동원하여 각종보조금이나 1회성 소비성 생산비용 전환 필요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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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30  10: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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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하여 경제가 위축되면서 국민들에 생활에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정부에서는 물론 전국에 시·도와 그리고 전국 시·군에서 재난소득 기본생활자금 지원을 들고 나섰다.

경기도에서는 경기도만 1360여만명에 1인당 10만원씩 지급한다고 전국 시·도에서 시작했으며 전국시군에서는 전북 전주시가 40만원씩 지급하며 강원도에서는 정선군이 군민1인당 20만원씩 지원하며 화천군과 홍천군도 군의회에서 재난소득 기본금지급 조례를 제정했다. 철원군은 타시군에 비해 어려움이 더 크다.

돼지열병으로 인하여 각종행사와 축제 모임이 취소되는가하면 국방개혁2.0으로 인하여 군부대가 이전하고 군병력이 감소되고 있는데 꿈에도 생각 못한 코로나19가 닥치면서 철원경제가 바닥으로 추락되었기에 철원군에서는 금년에는 모든 것을 중단하고 행정력과 경제력을 총동원하여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경주해야 한다.

전국 시군에서 긴급 재난안전 생활자금 지원을 하는데 철원이라고 안할 수 없기에 철원군에서 군의회와 협의하여 군민 1인당 20~30만원 정도를 직접 지원하는 방법을 모색하자.

철원군에 가용자산과 각종 행사비, 일회성 행사비, 사회단체 보조금 등 소비성을 전환하여 생산성인 생활안전자급 지원을 위해 금년도 예산 5천17억원 중 100여억원으로 철원군민 재난소득안정자금으로 현금이나 철원사랑상품권으로 직접 군민 1인당 20~30만원씩 지원하자. 타시군 뒤따라가지 말고 철원군 제일 먼저 앞장서는 모습을 군민은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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