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지역
철원 3개 지역 발전협의회 활동을 기대한다. 철원발전에주민이 앞장서는 모습과 행동 중요⋅주민들에 실망주면 존재 가치 잃어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3  09:00: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철원군에서 지역발전을 주민 스스로 주민에 힘으로 발전하자는 취지와 의미로 동송권역발전협의회, 김화발전협의회, 갈말지역발전협의회가 활동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주민들에 피부에 와 닿고 손에 잡히는 것은 없다.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발전협의회가 실제로 할 수 있는 사업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주민들에 삶에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들에 뜻을 모아 관공서에 건의하고 주민들에 생각과 행동 변화 발전을 위한 것 외에는 한계가 있다. 이로서 일년 회의 한 두번 하면서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낼 수는 없다.

주민들에 뜻과 요구 사항 등을 집약하고 해당기관에 건의하고 관철을 위해 주민들에 힘을 모으고 함께 해야 한다. 특히 동송권역발전협의회는 동송주민자치회를 결성하여 지역발전을 주민들에 힘으로 주민들이 앞장서는 주민자치회를 만드는 것은 바람직하다.

전국에 읍·면·동에서 만들어 운영하면서 우리지역 발전 우리들의 힘으로 한다는 긍지와 자긍심은 높이 평가되기 때문이다. 자기 지역발전에 대한 여건과 환경은 지역주민들이 잘 알기 때문이다.

동송권역발전협의회는 주민자치회 구성과 연천전철연장, 백마고지~월정리 경원선 복원공사 재개, 갈말지역발전협의회는 포천고속도로 철원연장, 삼부연지역 관광지 개발, 김화지역발전협의회는 국도47호선 도로확장, 김화지역 관광지 개발, 토마토, 파프리가 1차 가공공장 유치 등 무궁무진한 일이 많다.

앉아서 기다리고 보고만 있으면 차례가 오지 않기에 건의하고 방문하고 목소리 내면서 보채야 한다. 주민들에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철원관내 지역발전협의회 활동을 기대한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