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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장사종합시설조성 선택이 아닌 필수 군민 99.9%가 희망장례비용 부담 너무 크고 불편 심각, 군수 공약사항이며 혈세 투자하고 왜 시작안하나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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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0  13: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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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종합시설 추진

1.철원군민에 다양한 여론수렴과 홍보

2.각계각층을 망라한 추진위원회 구성

3.철원전체에 장소공모(국유림도 수목장 허가)

4.포천시, 연천군과 광역추진을 위한 협약 체결

5.철원군민의 참여를 위한 군민주 공모

철원군에 99.9%가 장례종합시설(장례식장, 화장장, 납골당(봉안당), 수목장, 잔디장)이 하루빨리 만들어져야 한다는 숙원사항이다. 장례 치르기가 너무나 어렵고 힘이 들고 장례비용이 타지역에 비해 20억이상 지출되기 때문이다. 한수이북(의정부) 7개 시·군중에 장사종합시설 조성을 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이 제일 잘 갖추어진 곳이 철원군이다.

장사종합시설이 조성되면 철원은 일자리 창출, 지역경기 활성화, 장례편리제공 및 비용감소 등이 해결되기 때문이다. 시간을 다투며 바삐 살아가는 세상에 장사종합시설이 없어서 원정장례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사종합시설이 조성되면 한곳에서 장사를 치를 수 있는 대형마트나 백화점식을 한곳에 모두 해결되기 때문에 개별시설은 운영하기 어렵다. 어렵고 힘들게 생각하면 못한다.

군수공약사항이며, 연구용역을 위해 혈세를 4천500만원 투자까지 끝낸 상황이다. 이렇게 추진하자. 먼저 군민들에 공감대 형성과 군민의 다양한 여론수렴과 홍보, 각계각층을 망라한 추진위원회 구성(30여명 전후), 철원군 115개를 대상으로 한 장소공모, 포천시, 연천군과 광역추진위한 협약 체결, 군민주 공모 등으로 추진하면 된다. 정부지원을 많이 받기 위함과 원활한 운영과 흑자 경영을 위해 광역으로 해야 하며 내것이라는 인식 내가 주인아리는 인식을 갖고 참여하기 위해 군민주를 1주에 1만원씩 100~300만원 한도로 군민주를 공모해야 한다.

지금부터 시작해도 3~5년이 소요되는데 철원군에서는 추진한다고 말로만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 답답하다. 원주시와 횡성군, 경기도 여주시는 3개 시군이 광역으로 추진하여 3월에 공사가 끝나며 삼척시와 동해시도 공동으로 추진한다. 철원군은 못하나, 안하나 하루 빨리 추진하여 군민에 숙원사업 풀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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