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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5대 현안사업 해결 위해 군민이 하나 되어 함께 노력하자포천고속도로, 연천전철 철원연장, 경원선 공사 재개, 국도47호선 4차선 확장, 철원장사종합시설 조성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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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0  13: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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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민은 경쟁심도 없고 자존심도 없이 말 그대로 암하노블(바위아래 늙은 부처)이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

옆 동네는 고속도로 전철(지하철), 4차선 도로 확장, 양수발전소, 테마파크, 제3 현충원, 네델란드 마을조성, 산업단지 등이 추진되고 조성되는데 철원군은 SOC국책사업한건도 없어도 손 놓고 앉아서 기다리며 보고만 있기 때문이다. 언제까지 감나무에서 감 떨어질 때까지 기다릴 것인가요. 시간이 갈수록 옆 동네와의 차이 발전에 격차는 커지고 있다. 이제는 철원군에 주인은 철원군민이다.

군민이 함께 하나로 힘을 모아 나서자. 65년 동안 군사시설보호법과 각종 규제와 규정제약으로 발전하지 못한 철원군, 이제는 정부가 보상해야 한다. 시간이 갈수록 발전이 아닌 오지로 변하고 있는 철원 이제는 정부에 보상을 요구해야 한다.

정부에서는 국토균형발전 차원에서 접경지역개발 차원에서 통일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철원군의 현안사항인 포천고속도로, 연천전철 철원연장, 백마고지역~월정리간 경원선 복원공사 재개, 국도47호선 포천 이동~근남 사곡리 도로 4차선 확장 철원에서 추진하는 장사종합시설비 지원 등이다.

국도 87호선 동송 오지리에서 이평리까지는 올해 착공한다는 국토교통부에 답을 받았다. 철원에 현안 사업에 대해 문제 풀고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에 요구하고 건의하고 찾아다니며 졸라대야 하는데 강 건너 불난집 보듯 보고만 있는 모습, 철원군 지도자들에 생각과 행동이라는 한심한 것 지나 불쌍하다고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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