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지역
경원선복원 철원군추진위원회 구성은 연천 전철 연장과 월정리역 간 공사재개내가 사는 내 고장 철원, 오지로 변해가는 모습 이제는 군민이 하나 되어 군민의 힘으로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7  12:15: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2012년 11월20일 연천 신탄리에서 철원 백마고지역까지 6·25전쟁이후 경원선 기차가 처음으로 기적을 울리며 경원선 신탄리 백마고지역까지 5.3km 560여억원의 공사비를 투자하여 개통되면서 철원에 발전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

철원 군민들이 수도권 진입에 편리는 물론 교통비 감소, 관광객 증가 등으로 이어지더니 동두천역에서 연천역까지 20.8km구간에 전절(지하철1호선)공사가 2021년 완공하기 위해 공사가 왕성히 전개되면서 지난 4월1일부터 관광버스 3대가 백마고지역에서 동두천역까지 기차 대체운행을 하면서 2021년 3월31일까지 운행한다.

2021년 연천 전철이 개통되면 철원 백마고지역에서 기차타고 연천역까지 가서 다시 지하철1호선으로 환승하지 않고 동송에서 25분이면 연천을 갈수 있기에 연천역까지 가서 바로 지하철1호선 타고 수도권으로 갈 주민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철원은 시간이 갈수록 발전하는 것이 아니고 오지로 변해가기에 이제는 보고 기다릴 수만은 없어서 철원군민이 하나 되어 하나의 힘으로 추진하기 위해 경원선복원 철원군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1차적으로 지난 2015년 8월5일 착공식을 한 백마고지역에서 월정리역간 9.3km구간 공사가 재개되도록 노력하면서 연천 전철 철원 백마고지역까지 연장을 위한 노력을 할 계획이다.

철원군민들이 2021년 지하철 1호선이 연천까지 들어오면 연천역에서 신망리역, 대광리역, 신탄리역 등 역3개만 지나면 철원인데 철원에 안 들어오면 철원의 발전은 말뿐이고 군민들에 소외감에 변방취급 받는 지역에서 살고 있다는 소외감이 얼마나 클 것인가.

더 이상은 보고 기다릴 수가 없어서 경원선복원 철원군추진위원회를 지역 따지지 말고 정당과 정치도 따지지 말고 순수한 철원군민에 마음, 내고장 발전을 위한 애향심을 가지고 군민이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합니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