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정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앞으로 7개여월 남아 입지자들 총력자천타천 거론자 11명⋅선거구가 어떻게 될것인가도 관심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0  10:41: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내년 4월15일 실시되면서 앞으로 7개여월 남았다. 총선선거로 전환되고 있는 현재 홍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무소속으로 후보로 거론되는 인사가 무려 11명에 달하고 있다.

자천타천 거론되는 인사를 보면 더불어민주당 전성변호사, 조일현 현지역위원장, 김준영 민주당 농업위원회 부위원장, 자유한국당에서는 김덕만 전.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 방정기 전.도지사 비서실장, 정병철 전.국회의원 보좌관, 한기호 전.국회원원, 정해룡 전.강원지방경찰청장, 김남영 민주평화당 지역위원장, 김용래 정의당 강원도당 위원장, 무소속으로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 등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거론인사들 중 누가 공천을 받느냐가 1차 관문이다. 현재 홍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군이 선거구인데 연말까지 국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에서 선거구가 그대로 존재될지 분리 통합될 것인지도 큰 관심이다.

홍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선거구에는 현재 황영철 국회의원이 내년 총선거에 출마하지 않는 것으로 발표하면서 너도나도 많은 인사들이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자천타천 11여명에 이르고 있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