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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선 철도 철원군민의 힘으로 연결합시다군민에 힘 하나로 모으기 위해 추진위원회 구성 추진중입니다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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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1  08: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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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선 연천 신탄리역에서 철원 백마고지역까지 경원선 개통이 지난 2012년11월20일에 개통된 후 2015년 8월5일 백마고지역에서 월정리역까지 9.3km구간 공사가 착공됐으나 이듬해인 2016년 5월에 일방적으로 중단된 후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사이 동두천역에서 연천역까지 전철이 2021년 완공 개통되면 지하철 1호선이 수도권 서울에서 연천까지 하루 왕복 88회를 운행하며 정부에서는 몸통은 그대로 두고 양쪽날개 역할인 경원선과 동해 북부선은 남북철도 연결을 한다는 계획입니다.

몸통인 철원에 경원선을 먼저 연결해야 하며 착공식까지 시작한 경원선이 감감무소식에 철원을 변방취급에 도외시하고 소외되고 있어 이제는 보고 기다릴 수만은 없어 철원군민에 힘으로 경원선 철도를 연결합시다.

지난 2003년과 같이 경원선 복원 철원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노력한 결과 2008년 12월30일 착공했습니다. 이제 또다시 철원군민이 하나로 힘을 모아 군민에 힘으로 경원선 철도 연결을 위해 경원선 철원군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해 준비위원회 구성을 마친 상태입니다.

지난 경원선추진위원회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노력하여 경원선 복원을 성사시키기 위해 철원군민에 자긍심과 자존심으로 힘을 모읍시다.

추진위원회 구성은 철원군의 지역과 정파(정당)를 완전배제하고 오직 철원군발전이라는 명제외는 왈가불가 여지가 없으며, 철원발전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함께 동참하지 않는 군민은 철원군민이 아니지요. 이번 기회에 군민에 힘을 하나로 모읍시다.

추수가 끝나면 바로 경원선복원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개최하고 준비위원회의 후 경원선복원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됩니다. 군민들에 많은 관심과 참여, 동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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