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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서면 자등6리 지역 포천양수발전소와 연계 관광지 개발해야2031년까지 포천 이동 도평리 산57번지 일대 양수발전소 건립⋅철원에 관문, 복계산과 원아계곡 등 자연환경과 관광지 여건, 환경 충분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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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2  11: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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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리 방향으로 철원에 들어오는 관문인 서면 자등리 지역을 새로운 관광지로 개발하여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관광지 개발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산 57번지 일대에 2031년까지 양수발전소를 건립하는 것이 확정되었기에 새로운 관광지가 만들어지기에 서면 자등리 도계지역에서부터 철원군에서도 새로운 관광지를 만들자는 것이다.

복계산 등산로를 비롯한 원아사 계곡 등은 천혜의 관광자원과 환경여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동송에 담터 계곡과 원아사 계곡은 철원에서 여름철 행락객이 제일 많이 찾으며 강원도와 경기도 도계에서 복계산, 원아사 계곡과 복주산까지 연계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지, 지연환경과 나무와 숲, 그리고 계곡이 어우러진 곳이다.

수도권에서 1시간대에 위치한 지역으로 여건과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철원을 들어오는 관문이기에 개발에 필요성이 더욱 높게 제기된다.

관광지로서의 여건과 환경을 최대로 살려서 새로운 관광지로서의 여건과 환경을 최대로 살려서 새로운 관광지가 개발되면 수도권지역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이며, 지금도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관광버스가 몇 대씩 들어오고 있기에 철원에 새로운 관광지 개발에 노력하여 포천양수발전소와 연계하여 관광지를 조성하는데 노력하자는 의견이 많이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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