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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주민, 축산농가 위해 축분처리장 철원에 건립해야 한다악취감소, 축산농가 편리제공과 축분 처리 간편화를 위해 추진 건립⋅축협, 축산인 단체 존재이유가 무엇인지⋅내년 3월25일부터 축분 부식도 검사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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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9  12: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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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철원군에 최대 이슈는 축사로 인한 악취문제였다. 철원주민들에 축산악취 감소와 최소화를 위하고 축산농가에 편리제공과 소득증대를 위해 철원군에 철원 가축분처리장을 건립해야 한다.

철원 관내 가축분을 한곳으로 모아서 처리하는 시설이 절대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가축분을 한곳에 모아 처리함으로서 주민, 가축사육 농가 등에 모두가 이익이다. 100여억원이상이 투자돼야 하지만 철원군, 강원도, 농림축산식품, 환경부, 축협, 축산인단체협의회(축산농가)가 함께 노력하면 가능하다.

철원군과 춘천철원축협이 주관하면서 철원군 축산인단체협의회와 함께하며 강원도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에서 지원받으면 된다. 도전해라 도전하면 성사될 수 있지만 힘들고 어렵고 구차하다고 추진안하면 영원히 못한다.

전국단일지역에서 육계는 철원군이 최대 사육지로 300여만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강원도 18개 시군에 가축사육 34%를 차지하는 곳이 철원군이다. 파주시와 여주시는 하는데 그곳보다 철원군이 가축사육을 더 많이 하는데 왜 철원군은 못하나, 안하나. 춘천철원축협, 철원군 축산인단체협의회가 왜 존재하는가.

지역발전과 축산인들에 소득증대 축산인에 편리제공, 축산인에 권익신장, 축산인에 삶에 질 향상을 위해 존재하는데 존재에 목적을 이루지 못하면 존재할 필요성이 없다. 한심하기 끝이 없다.

축협은 사료와 건초나 팔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축산인단체협의회 역시 축산인을 대변하고 축산인에 권익신장, 소득증대를 위해 축산인과 함께 해야 한다.

내년 3월25일부터 가축분 부식도 검사가 의무화 된다. 축산단체와 축산농가들이 연기를 요청하고 있으나 환경부는 지난 2015년에 법이 개정돼 2020년 3월25일부터 시행한다고 한다.

위반시 최대 200만원에 과태료가 부과되는데 하루 빨리 철원군에 가축분처리장을 추진하여 건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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