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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국회의원 선거 공천경쟁 사활 걸고 활동하며 주민에 다가가더불어민주당: 전성, 조일현, 김준영, 정만호⋅자유한국당: 한기호 분주한 발걸음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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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9  12: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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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들이 바빠졌다. 7월30일까지 당비를 6개월이상 내야하는 당원 확보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똑같이 공천을 경선을 통해 결정한다는 방침이기 때문이다. 특별한 사항이 아니면 전략공천이 아닌 경선으로 당원 50%, 일반 유권자 50%로 결정하여 공천을 한다는 방침이기 때문이다.

국회의원에 당선되기 위해 1차 관문이 공천이기 때문이다. 홍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지역구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현재 분주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정치인은 전성 접경지역 미래발전연구소장(변호사), 조일현 전.국회의원, 김준영 농어업위원회 부위원장(수의사),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 등이며, 자유한국당에서는 한기호 전.국회의원 등이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하지는 않았지만 연말 전후하여 밝힐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상태이며 자유한국당은 한기호외에 철원을 찾는 사람은 없지만 4~5명에 이르러 공천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여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모두 공천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 9월 이후 추석이 지나면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올바른 지도자, 올바른 정치인 철원지역 발전에 노력하여 군민과 함께하는 지도자 선출을 해야 하는 것이 철원유권자의 몫이다.

◇21대 총선 여야 감점 공천룰 현황

구 분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경선 불복 및 탈당

10%

최대 30%

제명/당원자격 정지이상의 징계

10%이하

최대 30%

선출직 공직자 중도사퇴

25%

30%

기타조항

경선불복/탈당 징계 해당자는 가산대상서 제외

보수진영 통합에 따른 불이익 방지 위해 국민통합형 감산점 제로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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