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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교(출렁다리)가설로 새로운 관광지 조성, 수명이 짧은 것으로 대두위치와 시기 관점, 철원군도 5년전 개통하며 고석정에서 순담이 아쉬워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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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9  12: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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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지방자치단체들이 경쟁적으로 출렁다리(현수교)를 경쟁적으로 조성하여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시키고 있다.

철원에도 한탄강에 직탕 밑에서(송대소)연결하는 출렁다리를 가설 중이다. 출렁다리는 새로운 관광지로서 수명이 짧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반짝 몰려들다가 일정기간이 지나면 줄어든다는 것이다. 이로서 장소(위치)와 출렁다리와 연결되는 코스가 중요하다.

철원군에서도 90%이상 주민들이 고석정에서 순담으로 연결하여 순담에 한탄변에 둘레길로 조성해야 한다는 여론이 크게 되었으나 이루어지지 않았다.

강철산악회에서는 파주 감악산 출렁다리, 파주 마장호 출렁다리, 충청도 청양호 출렁다리, 포천 대회산 출렁다리(한탄강 하늘다리), 전국에서 최장인 402m 예당호 출렁다리 등 6곳을 다녀왔다.

모두가 단순히 출렁다리를 건너가는 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출렁다리를 건너가면서 연결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조성했다.

철원에도 송대소에서 상사리로 연결되면서 산 정상에 전망대 시설 조성, 단양에 만천하 스카이워크와 같은 연계시설이 중요하다. 전국에 출렁다리 너무 많아 특색과 특징이 없으면 많은 관광객이 찾지 않기 때문이다. 이로서 최소 5년 전에 이미 개통이 됐어야 하는데 아쉬우며 출렁다리와 연계된 관광지 개발에 초점을 맞춰야 성공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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