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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송읍 사문안 뚜루 문화거리에 야시장 개장하며 지역상경기 활성화해야매주 금·토요일 개장, 강원도 18개 시·군 중 11개 시·군 운영⋅춘천, 양구, 인제에서 벤치마킹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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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2  13: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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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이 야심차게 조성한 동송읍과 철원읍에 사문안 뚜루 문화거리가 마무리되어 새로운 명소가 탄생했다. 이제 문화거리 조성을 이용한 지역경기 살리기에 이용해야 한다.

지역 상경기를 살리기 위해 강원도 18개 시·군 중 11개 시·군이 매주 2일씩 야시장을 개장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개장한다. 뚜루 문화거리도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문화거리로 관통하는 도로는 교통을 차단하고 명실상부한 명칭 그대로 문화거리로 이용해야 한다.

문화거리에 거리 농구대, 인라인장이 만들어졌기에 자동차 없는 거리로 문화공간이 돼야 하기 때문에 야간에는 야시장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춘천과 양구, 인제 야시장 운영을 벤치마킹하자.

우리보다 먼저 운영하고 있는 지역에 운영상황, 운영방법을 배워서 철원에 사문안 뚜루 문화거리에 환경과 여건으로 운영하면 된다. 필자는 원주천변에서 아침6시부터 열리는 새벽시장을 다녀오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

원주 새벽시장이 원주시 농업인들과 지역시민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소득증대 소비자와 생산자에 상부상조로 활로가 열리고 있을 것을 어렵고 힘들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한다. 도전하자. 도전하다 실수하는 점, 미비한 점은 보충하고 고쳐나가면서 도전해야 열린다.

안일무사, 복지부동은 문이 안 열리기 때문에 도전하여 문자 그대로 문화거리로 지역상경기 활성화에 기반이 되고 기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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