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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있는 내고장 철원 오지로 변해가는 것 보고 기다릴 수 없어철원군과 군의회 1년이 넘도록 포천고속도로, 연천전철연장, 경원선복원 추진위원회도 못 만들어 군민이 앞장서야⋅군민 스스로 추진위 구성 준비 중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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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8  11: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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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과 군의회는 군민들에 희망을 줘야 한다. 타지역보다 더 발전하고 군민이 더 살고 싶은 욕망과 희망 그리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희망이 절대적인 요소인데 철원군은 시간이 갈수록 오지로 변해가고 있어 이제는 군민에 뜻이 하나로 집중되어 군민이 앞장서야 한다는 의견과 뜻을 같이하는 사회단체장들과 지도자들이 움직여 포천고속도로 철원연장, 연천 전철 철원연장, 백마고지역~월정리역 구간 경원선 복원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추진위원회 구성을 준비 중이다.

포천시는 2026년까지 지하철7호선 송우리 남양주 화도 고속도로, 관인 운천 4차 개통, 양문전곡 4차선, 양수발전소 확정, 진접~가산 4차선, 연천군은 동두천~연천전철(지하철1호선) 2021년 연장개통, 제3현충원, 통현산업단지 조성, 대광리 연천 국도3호선 4차선 개통, 화천군은 국도5호선 춘천~화천 4차선도로 확장 공사 등이 벌어지고 있는데 철원은 어떤가. 홍천에서 양평간 도로연장을 위해 지난 4월20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철원군도 철원군과 군의회가 앞장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노력하자고 수십차 건의와 보도를 하였으나 마이동풍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어 내가 살고 있는 내고장 철원 오지로 변해가고 있는 것 더 이상은 보고 기다릴 수만 없으니 지난 2003년 신탄리 백마고지역 철도연장을 위해 경원선 복원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5년간 노력한 결과 착공하여 2012년도에 개통시킨 경험이 있어 또다시 포천고속도로 연천전철 연장, 백마고지~월정리역 구간 경원선 복원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해 사회단체장과 뜻있는 지도자들이 준비하고 구성하여 범 군민적으로 군민에 힘을 하나로 결집하여 노력하자는 것이다.

포천고속도로, 연천전철연장 동조나 참여하지 않는 군민이 있다면 그는 철원 사람이 아니고 철원을 떠날 사람이다. 이제는 군민들에 공감대가 형성되고 군민이 바라는 사항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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